파리게이츠, 지난 해 이어 올해도 트와이스와 전속모델계약

2023. 03. 17|VIEW






17일 ‘설렘 치러 간다’ 는 카피로 뮤직비디오 같은 TV CF 선보여

지난해 트와이스를 전속모델로 발탁, 골프웨어로는 최초로 아이돌 그룹을 CF 전면에 내세워
화제를 낳았던 파리게이츠가 올해도 트와이스와 손잡고 2년째 인기몰이에 나선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는 17일 ‘설렘 치러 간다’는 카피와 함께 트와이스를 모델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신나는 TV CF를 공개했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트와이스의 발랄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파리게이츠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진다” 며 “지난해는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카피를 선보였는데
올해는 봄꽃을 배경으로 ‘ 봄 바람이 살랑살랑, 설
렘 치러 간다’는 나레이션을 통해 신나는 분위기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파리게이츠는 트와이스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26일까지 트와이스 9명 멤버의 사인을 담은 화보집과 신상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트와이스와 함께 한 ‘설렘 치러 간다’ 영상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크리스몰 등에서도 볼 수 있다. 

파리게이츠는 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감각적 디자인으로 기능성 일변도이던 골프웨어에 패션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끌어 6년만에 골프웨어 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매년 고급소재, 파격적 디자인, 첫 아이돌 그룹 모델계약 등 골프웨어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지난해에는 1,230억원을 기록하는 등 골프웨어의 새 이정표를 만들고 있다. 
트와이스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수상한데 이어 최근 미니 12집을 발매하고 컴백했고, 다섯 번째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최정상 K팝 걸그룹이다.  


 








17일 ‘설렘 치러 간다’ 는 카피로 뮤직비디오 같은 TV CF 선보여

지난해 트와이스를 전속모델로 발탁, 골프웨어로는 최초로 아이돌 그룹을 CF 전면에 내세워
화제를 낳았던 파리게이츠가 올해도 트와이스와 손잡고 2년째 인기몰이에 나선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는 17일 ‘설렘 치러 간다’는 카피와 함께 트와이스를 모델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신나는 TV CF를 공개했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트와이스의 발랄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파리게이츠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진다” 며 “지난해는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카피를 선보였는데
올해는 봄꽃을 배경으로 ‘ 봄 바람이 살랑살랑, 설
렘 치러 간다’는 나레이션을 통해 신나는 분위기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파리게이츠는 트와이스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26일까지 트와이스 9명 멤버의 사인을 담은 화보집과 신상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트와이스와 함께 한 ‘설렘 치러 간다’ 영상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크리스몰 등에서도 볼 수 있다. 

파리게이츠는 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감각적 디자인으로 기능성 일변도이던 골프웨어에 패션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끌어 6년만에 골프웨어 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매년 고급소재, 파격적 디자인, 첫 아이돌 그룹 모델계약 등 골프웨어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지난해에는 1,230억원을 기록하는 등 골프웨어의 새 이정표를 만들고 있다. 
트와이스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수상한데 이어 최근 미니 12집을 발매하고 컴백했고, 다섯 번째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최정상 K팝 걸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