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아웃도어 ‘공격 투자’ 지속

2024. 03. 06|VIEW



하이드로겐, 마무트 이어 세 번째 브랜드 추진 중
‘고프코어’ 기반의 MZ 타깃 패션 아웃도어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 우진석)가 아웃도어 사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간다.
이번 시즌 ‘하이드로겐’ 런칭에 이어 가을에는 스위스 아웃도어 ‘마무트’를 국내에 들여온다. 또 추가로 일본 브랜드 도입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파리게이츠, 핑, 팬텀,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스 등 골프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스포츠, 레저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드로겐’은 올 연말까지 30개 매장 구축을 목표로 지난 1월 스타필드 수원점에 1호점을 열었다. 백화점 MD 교체가 시작되는 2월 말부터 본격적인 구축에 나선다.

‘하이드로겐’은 아웃도어 사업의 핵심이다. 2022년 이탈리아 본사 지분 100%를 인수하며 소유주가 됐고, 브랜드 런칭 이후 최초로 아웃도어 런칭이라는 점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한국 기획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해외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모델도 구상 중이다.

‘마무트’는 2029년 12월까지 5년간 국내 전개권을 확보, 수입 외 국내 기획에 대한 라이선스권도 획득했다.
강점인 신발, 배낭, 재킷 등 기어류를 중심으로 고산 등반부터 클라이밍, 백패킹, 트레일러닝 등 산과 관련된 토털 장비와 의류를 선보인다.
수입 라인을 70% 이상 구성해 오리진을 강조하고, 국내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을 추가로 기획해 탄력적인 운영에 주력한다.

하반기 백화점을 중심으로 4~5개 매장 구축, 내년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내년 도입을 추진하는 일본 아웃도어는 현재 본사와 막바지 조율 중으로, 3월 중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이 완료되면 준비 작업에 바로 착수한다.

‘고프코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MZ세대 타깃의, 세련된 패션 아웃도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드로겐, 마무트 이어 세 번째 브랜드 추진 중
‘고프코어’ 기반의 MZ 타깃 패션 아웃도어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 우진석)가 아웃도어 사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간다.
이번 시즌 ‘하이드로겐’ 런칭에 이어 가을에는 스위스 아웃도어 ‘마무트’를 국내에 들여온다. 또 추가로 일본 브랜드 도입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파리게이츠, 핑, 팬텀,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스 등 골프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스포츠, 레저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드로겐’은 올 연말까지 30개 매장 구축을 목표로 지난 1월 스타필드 수원점에 1호점을 열었다. 백화점 MD 교체가 시작되는 2월 말부터 본격적인 구축에 나선다.

‘하이드로겐’은 아웃도어 사업의 핵심이다. 2022년 이탈리아 본사 지분 100%를 인수하며 소유주가 됐고, 브랜드 런칭 이후 최초로 아웃도어 런칭이라는 점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한국 기획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해외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모델도 구상 중이다.

‘마무트’는 2029년 12월까지 5년간 국내 전개권을 확보, 수입 외 국내 기획에 대한 라이선스권도 획득했다.
강점인 신발, 배낭, 재킷 등 기어류를 중심으로 고산 등반부터 클라이밍, 백패킹, 트레일러닝 등 산과 관련된 토털 장비와 의류를 선보인다.
수입 라인을 70% 이상 구성해 오리진을 강조하고, 국내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을 추가로 기획해 탄력적인 운영에 주력한다.

하반기 백화점을 중심으로 4~5개 매장 구축, 내년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내년 도입을 추진하는 일본 아웃도어는 현재 본사와 막바지 조율 중으로, 3월 중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이 완료되면 준비 작업에 바로 착수한다.

‘고프코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MZ세대 타깃의, 세련된 패션 아웃도어를 선보일 계획이다.